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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·경남

부산교통공사, 신입사원 공개채용 일정 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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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23일에 예정되어 있었던 부산교통공사의 2020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잠정 중단되었습니다. 28,767명의 응시자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시험을 치를 예정이었습니다. 하지만 부산교통공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채용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채용 홈페이지에 밝혔습니다. 이후 일정은 정부의 발표를 지켜보면서 응시자들에게 알리겠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.